로드FC 잠정챔프 박정은, ‘박서영 vs 홍윤하’ 승자와 타이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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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여자 아톰급 잠정챔피언 박정은(30· 스트롱MMA)이 올 5월 로드FC 077에서 '잠정' 딱지를 뗄 본타이틀전을 치른다.
로드FC는 8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오는 3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076 대회에서 대결할 박서영(23·로드FC 군산)과 홍윤하(37·송탄MMA) 카드를 공개했다.
이 대결의 승자는 5월 30일 굽네 ROAD FC 077에서 박정은과 아톰급 타이틀전을 치르게 된다고 이날 로드FC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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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로드FC 여자 아톰급 잠정챔피언 박정은(30· 스트롱MMA)이 올 5월 로드FC 077에서 ‘잠정’ 딱지를 뗄 본타이틀전을 치른다.
로드FC는 8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오는 3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076 대회에서 대결할 박서영(23·로드FC 군산)과 홍윤하(37·송탄MMA) 카드를 공개했다. 이 대결의 승자는 5월 30일 굽네 ROAD FC 077에서 박정은과 아톰급 타이틀전을 치르게 된다고 이날 로드FC는 밝혔다.
일본 슈토 인피니트 리그에서 우승한 유망주 박서영은 준수한 타격에 뛰어난 그래플링 능력을 갖추고 있어 박정은을 위협할 파이터로 평가받고 있다.
주짓수 블랙벨트의 홍윤하는 2016년 데뷔한 베테랑 파이터로 현재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다. 2022년 마지막 경기 후 공백기를 가지다 복귀하게 됐다.
한편 로드FC 076에서 김수영(17· 로드FC 군산)과 정민지(18·팀 금천)의 여성부 신인급 경기도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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