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나수,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의 비결

2026. 2. 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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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시즌에도 '솔로지옥'이 여전히 핫하다.

특히 제65회 미스코리아 '선(善)' 출신이자 2022 미스 어스 우승자인 최미나수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최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 따르면 1월 5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5'의 최미나수가 1위에 올랐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최미나수가 화제성을 장악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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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최미나수,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차지
일상부터 착장 원피스와 액세서리까지 모두 '화제'
최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 따르면 1월 5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5'의 최미나수가 1위에 올랐다. 최미나수 SNS

다섯 번째 시즌에도 '솔로지옥'이 여전히 핫하다. 특히 제65회 미스코리아 ‘선(善)’ 출신이자 2022 미스 어스 우승자인 최미나수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최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 따르면 1월 5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5'의 최미나수가 1위에 올랐다.

지금의 '솔로지옥5'가 핫한 이유는 익숙한 포맷 속에서도 새로운 얼굴, 새로운 관계를 통해 끊임없이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최미나수가 화제성을 장악하는 중이다. 비드라마 화제성 1위라는 성적은 숫자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이는 단순한 프로그램 출연 효과가 아니라 최미나수의 스타성이 대중에게 각인된 것이다.

최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 따르면 1월 5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5'의 최미나수가 1위에 올랐다. 최미나수 SNS

지난 2022년 방송된 채널A '펜트하우스'에서 이미 최미나수는 프로그램의 히든카드로 활약한 바 있다. 폐쇄된 건물에서 생존 게임을 해야 하는 서바이벌 포맷에서 최미나수는 등장부터 판을 뒤집으며 여러 우승 후보들의 견제를 받을 만큼 남다른 판단력을 드러내 주목받았다. 이처럼 최미나수의 건강한 승부욕과 열정이 '솔로지옥5'에서도 톡톡히 담기며 여러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프로그램 방영 기간 동안 쌓인 관심이 일회성 소비로 끝나지 않고 최미나수에게 집중되고 있다는 것 역시 더욱 유의미하다. 8일 기준 최미나수의 SNS 팔로워는 23만 명을 넘어섰다. 이처럼 지금 핫한 출연자인 최미나수의 스타성은 무엇보다 캐릭터에서 비롯된다. 최미나수는 연애 예능에서 흔히 소비되는 지고지순한 캐릭터나 요염한 캐릭터로 나뉘지 않고 자유롭게 행동한다.

최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 따르면 1월 5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5'의 최미나수가 1위에 올랐다. 최미나수 SNS
최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 따르면 1월 5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5'의 최미나수가 1위에 올랐다. 최미나수 SNS

특히 주목할 지점은 최미나수가 서사의 중심에 서 있다는 점이다. 연애 예능에서 화제성을 얻는 방식은 크게 두 가지다. 제작진이 만들어준 구도 안에서 여러 관계성을 만들거나 혹은 스스로 선택과 발언을 통해 흐름을 주도하는 경우다. 최미나수는 후자에 가깝다.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고 표현하되, 그 결과를 의식하지 않고 행동한다.

물론 호불호의 반응이 존재하지만, 연애 예능은 이미 빌런의 시대다. '솔로지옥3' 이관희의 경우 시청자들에게 큰 질타를 받으며 공식 빌런에 등극했으나 화제성 부분에서 가장 압도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최미나수 역시 시청자들의 질타를 받았지만 이번 시즌의 재미를 가장 잘 살린 출연자로 평가된다.

비드라마 화제성 1위라는 성적은 이러한 태도가 대중에게 정확히 전달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1회 공개 직후 최미나수의 이름은 방송 직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 빠르게 언급됐고, 그의 말투, 표정, 선택 장면은 짧은 클립으로 재생산되며 확산되는 중이다. 최미나수의 스타성이 빠르게 입증된 셈이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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