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록, 죽을 뻔했던 이유 “살면서 이렇게까지? 진짜 기적”(주말연석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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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금새록이 죽을 뻔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2월 7일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는 '감정이 새록새록 유바리토크바리 | 영업 27일차 | 금새록'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금새록은 "진짜 힘들게 운동했다. 살면서 내가 이렇게까지 운동을 해볼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다시는 그렇게 못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라고 털어놨다.
금새록은 "저 그거 하다가 진짜 죽는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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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금새록이 죽을 뻔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2월 7일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는 '감정이 새록새록 유바리토크바리 | 영업 27일차 | 금새록'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금새록은 "선배님 일이 끊임이 없으시네요? 너무 바쁘신 거 아니에요? 힘드시겠다. 건강 챙기셔야 되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배님 얼굴이 더 좋아지셨어요"라고 했다.
유연석은 "그래? 왜 그럴까. 곧 촬영해야 하니까 요 며칠 천국의 계단을 탔어"라고 밝혔다. 금새록은 "얼마나 타세요?"라고 질문했다. 유연석은 "한 30분? 많이 타는 건가. 천국의 계단 초보다. 5에서 시작해서 7까지 하다가 4랑 7 왔다 갔다 한다"라고 답했다.
금새록은 "되게 천천히 하시네요. 저는 시작을 8~9로 한다. 그리고 40분에서 1시간까지 탄다. 극한의 다이어트를 하고 싶을 때"라고 했다. 이어 진짜 힘들다고 고백하며 유연석에게 자세를 알려줬다. 유연석은 "'무쇠소년단2' 하면서 운동에 일가견이 생긴 것 같다"라고 짚었다.
금새록은 "진짜 힘들게 운동했다. 살면서 내가 이렇게까지 운동을 해볼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다시는 그렇게 못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라고 털어놨다. 유연석 "내가 아는 새록이가 저기서 복싱을 할 수 있다고? 복싱이 안 떠오르더라"라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또한 유연석은 "(설) 인아랑 해가지고 트랙을 계속 거기에 끌려 달리고"라고 말했다. 금새록은 "저 그거 하다가 진짜 죽는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씩씩한 게 있어가지고 열심히 했다. 복싱 자체는 너무 재밌는데 제 성격과 엄청 잘 맞는 스포츠는 아닌 것 같다. 조금 잘하려면 맞은 뒤 '두 대 더 쳐야지' 이런 에너지가 올라와야 하는데 전 거기까지 안 올라가더라"고 덧붙였다.
금새록은 "그리고 막 싫어하는 사람 생각하라고 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싫어할 사람을 생각할 겨를이 없다"라고 했다. 유연석은 "결국에는 그렇게 해서 금메달까지 땄던데?"라고 물었다. 금새록은 "땄다. 진짜 기적이다. 복싱 생활 체육 대회가 있다. 거기서 금메달을 땄다"라고 답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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