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점퍼' 우상혁, 2m28 벽에 막혀 4위…시즌 첫 입상 불발

김학수 2026. 2. 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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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용인시청)이 8일 체코 후스토페체에서 열린 세계육상연맹 실내 투어 실버 높이뛰기 대회에서 4위에 머물며 시즌 첫 대회 입상에 실패했다.

2m17·2m21·2m25를 모두 1차 시기에 넘으며 순조롭게 출발했으나 2m28에서 3차례 모두 실패했다.

우승은 2m30을 넘은 콜로지에이스키(폴란드)가 차지했다.

우상혁은 23일 슬로바키아 반스카비스트리차 대회에서 시즌 첫 우승에 다시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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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첫 경기에 나선 우상혁
우상혁(용인시청)이 8일 체코 후스토페체에서 열린 세계육상연맹 실내 투어 실버 높이뛰기 대회에서 4위에 머물며 시즌 첫 대회 입상에 실패했다.

2m17·2m21·2m25를 모두 1차 시기에 넘으며 순조롭게 출발했으나 2m28에서 3차례 모두 실패했다.

우승은 2m30을 넘은 콜로지에이스키(폴란드)가 차지했다.

우상혁은 23일 슬로바키아 반스카비스트리차 대회에서 시즌 첫 우승에 다시 도전한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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