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팀 코리아 금 3개 메달순위 15위 전망[2026 동계올림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팀 코리아가 금메달 3개를 따내 메달 순위 15위에 오른다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가 8일 발표한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메달 전망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해 메달 순위(금메달 수 기준) 15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자 계주 5000m…모두 쇼트트랙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금은동 메달 [AP]](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ned/20260208091526948nnyw.jpg)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팀 코리아가 금메달 3개를 따내 메달 순위 15위에 오른다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가 8일 발표한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메달 전망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해 메달 순위(금메달 수 기준) 15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
금메달은 쇼트트랙 남자 1000m 임종언(고양시청), 여자 1500m 김길리(성남시청), 남자 5000m 계주에서 나올 것으로 전망됐다.
은메달 2개는 쇼트트랙 여자 1500m 최민정(성남시청)과 혼성 2000m 계주에서 획득하고, 여자 컬링과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는 동메달 후보로 지목됐다.
이는 지난 4일 캐나다 스포츠 정보 분석업체 쇼어뷰 스포츠 애널리틱스(SSA)가 한국 성적을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로 종합 14위가 될 것이라고 했던 예측과 비슷한 결과다.
다만 세부 내용에서는 SSA는 금메달 후보로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최가온(세화여고), 쇼트트랙 여자 1500m 김길리, 여자 3000m 계주를 꼽았다.
SI는 최가온이 출전하는 스키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시미즈 사라(일본)가 금메달을 차지하고, 클로이 김(미국) 은메달로 예상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노출 고스란히” 女환자 수술 장면 SNS 생중계…발칵 뒤집힌 中 대학병원
- “너무 불쾌하다” “진짜 실망이다” 난리더니…충격적 ‘퇴장’ 무슨 일이
- “두쫀쿠도 아닌데 문 열자마자 완판…하루 1000명씩 찾는다” 뭔가 했더니…
- “한입에서 안 끝나” 두쫀쿠 계속 먹게 되는 이유 [식탐]
- “여기가 현빈·손예진 만난 곳”…조용했던 스위스 마을, 뜻밖 ‘반전’
- “의원직 걸어라” 이준석 도발한 전한길, ‘4대 1’ 생중계 토론 나선다
- ‘발 그림’ 한 장이 400억원?…도대체 누구의 그림이길래
- 300억대 재산 노렸나?…“102세 父와 몰래 혼인신고한 60대 간병인”, 법적 분쟁으로
- K팝 최초 그래미 품은 ‘케데헌’ 이재, 겹경사…“11월 결혼”
- “매 순간 완벽”…‘잘생긴 남자 선수’ 1위 뽑힌 한국 빙상 왕자 [2026 동계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