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딸 라엘이라고?…“장원영·닝닝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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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진경의 딸 라엘 양의 몰라보게 예뻐진 모습이 공개됐다.
8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에는 '몰라보게 달라진 홍진경 딸 라엘이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라엘양의 최근 사진이 올라왔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 2003년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라엘 양을 두었으나, 지난해 8월 결혼 22년 만에 이혼했다.
딸 라엘 양을 유학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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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방송인 홍진경의 딸 라엘 양의 몰라보게 예뻐진 모습이 공개됐다.
8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에는 ‘몰라보게 달라진 홍진경 딸 라엘이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라엘양의 최근 사진이 올라왔다. 라엘 양은 올해 만 16세로, 메이크업 등으로 성숙미가 물씬 풍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다른 사람 같다”, “라엘이 어른이 다 됐다”, “장원영·닝닝 느낌이다”, “화장 진짜 잘한다”, “모델 딸 아니랄까 봐 피는 못 속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 2003년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라엘 양을 두었으나, 지난해 8월 결혼 22년 만에 이혼했다. 딸 라엘 양을 유학길에 올랐다.
라엘 양은 지난해 10월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에 얼굴을 가린 채 등장한 바 있다. 당시 홍진경은 제작진에게 “얼굴만 안 나오면 된다”며 “살이 많이 쪘고 자기 외모에 자신이 없다. 다행인 거 같다. 상태가 안 좋은데 자신 있는 것보다는”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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