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 “김동현 주먹으로 싸워 이겨, 자랑스러운 이력” (놀토)[결정적장면]

유경상 2026. 2. 8.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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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가 김동현을 주먹으로 이긴 적이 있다고 자랑했다.

붐이 "김동현을 주먹으로 이겼다고?"라고 묻자 고경표는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에서 함께 펀치머신을 칠 기회가 있었다며 "가벼운 마음으로 쳤는데 제가 이겼다"고 자랑했다.

고경표는 "아무래도 자랑스러운 이력이 된 것 같다. 김동현 형이 워낙 대단하시니까"라고 자부했고 김동현은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있다"며 본인의 밈을 활용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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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tvN ‘놀라운 토요일’

[뉴스엔 유경상 기자]

고경표가 김동현을 주먹으로 이긴 적이 있다고 자랑했다.

2월 7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고경표, 하윤경이 출연했다.

붐이 “김동현을 주먹으로 이겼다고?”라고 묻자 고경표는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에서 함께 펀치머신을 칠 기회가 있었다며 “가벼운 마음으로 쳤는데 제가 이겼다”고 자랑했다.

김동현이 “공식적으로 그게”라며 변명하려 하자 붐이 “공식적으로 물 펀치라고 나온 거냐”고 공격했고 김동현은 실제로 격투기를 할 때는 가볍게 친다며 “진짜 세게 치면 허점이 생긴다. 가볍게 툭 치다 보니까”라고 변명했다.

고경표는 “그때는 어깨 부상을 말했는데 변명이 바뀌었다”며 김동현의 말이 바뀌었다고 꼬집었고, 김동현은 뒤늦게 “아 그때 어깨가 안 좋았다”고 말을 바꿨다.

고경표는 “아무래도 자랑스러운 이력이 된 것 같다. 김동현 형이 워낙 대단하시니까”라고 자부했고 김동현은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있다”며 본인의 밈을 활용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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