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한파 이어져…강원 영동·영남 등 건조특보

이정훈 2026. 2. 8.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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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 오늘 아침 중부지방의 기온이 영하 15도 안팎까지 떨어지며 한파가 절정에 달했습니다.

한낮에도 서울의 기온이 영하 2도에 머무는 등 전국이 영하 4도에서 영상 3도로 어제만큼 춥겠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월요일인 내일 아침까지 이어지다 낮부터 점차 누그러지겠다고 내다봤습니다.

오늘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맑겠지만, 호남 지방은 오전까지, 제주도는 밤까지 눈이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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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 오늘 아침 중부지방의 기온이 영하 15도 안팎까지 떨어지며 한파가 절정에 달했습니다.

한낮에도 서울의 기온이 영하 2도에 머무는 등 전국이 영하 4도에서 영상 3도로 어제만큼 춥겠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월요일인 내일 아침까지 이어지다 낮부터 점차 누그러지겠다고 내다봤습니다.

오늘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맑겠지만, 호남 지방은 오전까지, 제주도는 밤까지 눈이 오겠습니다.

강원 영동과 영남, 수도권과 전남 동부 등지에는 건조특보가 내려져 있어 산불 등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먼바다와 동해 전 해상, 서해 전 해상에서 2에서 5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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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skyclea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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