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참사, 대참사 '역사상 최악의 올림픽 개막 무대'...머라이어 캐리 맹비판 "립싱크 숨기지도 않아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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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팝 디바인 머라이어 캐리의 올림픽 개막식 공연은 참사였다.
캐리는 7일(한국시각)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 공연에 참가한 후 굴욕적인 립싱크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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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세계적인 팝 디바인 머라이어 캐리의 올림픽 개막식 공연은 참사였다.
캐리는 7일(한국시각)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 공연에 참가한 후 굴욕적인 립싱크 논란에 휩싸였다. 이번 동계올림픽은 7일 오전 4시(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개막했다.

하지만 중계 방송으로 보기에도 캐리의 이탈리아어 연습은 부족해 보였다. 개막식 후 영국 데일리 메일은 '미국 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립싱크를 한 것으로 보인다며 비판을 받고 있다. 그러나 그녀가 고전 명곡 볼라레를 부르는 장면은, 55세의 캐리가 노래를 흉내 내는 데 그쳤다는 이유로 소셜미디어에서 조롱의 대상이 됐다'고 보도했다.

데일리 메일은 SNS에 있는 처참한 반응도 소개했다. 매체는 ''머라이어 캐리의 립싱크는 너무 어색하다'라는 반응도 있었고, '가장 나쁜 점은 립싱크를 전혀 숨기려고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한 이용자는 '캐리가 노래도 안 하고 립싱크나 하고 있다. 진짜 싫다'고 적었고, 또 다른 이용자는 '올림픽에서 립싱크를 하다니 믿기 힘들다'고 비판했다. '왜 미국 가수 캐리가 밀라노 개막식에서 립싱크를 하고 있는지 정말 이해가 안 된다'는 반응도 있었다'고 전했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초반부터 논란이 잦다. 한국의 컬링 경기 도중에는 정전 사태가 발생했고, 현재 몇몇 나라 선수들은 노로바이러스에 걸려 경기가 취소되고 있다. 개막식 립싱크 참사까지 이어지면서 나쁜 의미로 난리가 났다.
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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