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사냥 위해 질주하는 임종언·심석희

김성진 기자 2026. 2. 7.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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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뉴스1) 김성진 기자 = 쇼트트랙 임종언과 심석희가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연습 링크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2.7/뉴스1

ssaj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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