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찾아가는 병원"ᆢ상주,재택의료서비스 시작
보도국 2026. 2. 7. 21:08
상주시가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수급자를 위해
직접 집으로 찾아가는‘재택의료센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이 되어 정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해 진료와 간호는 물론
필요한 돌봄 서비스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합니다.
재택진료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지정 의료기관인 마을숲의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건강보험 가입자는 회당 약 4만 9천 원의 본인부담금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