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장안구 5층짜리 빌라서 불…11명 대피
최민영 2026. 2. 7. 19:38

오늘(7일) 낮 12시 반쯤 경기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5층에서 불이 난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해 20여 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이 불로 건물에 살던 주민 11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 출처 : 경기 수원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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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영 기자 (mym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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