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3년 만에 공개된 미모…KCM 아내 박예원, 20대 시절 사진에 '깜짝'

한소희 기자 2026. 2. 7. 19:3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예원이 20대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 박예원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KCM의 아내 박예원이 20대 시절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예원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과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긴 생머리와 단정한 이마, 또렷한 콧선을 자랑하며 청초한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햇살 아래에서 촬영된 흑백 사진은 고전적인 미모를 강조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예원이 20대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 박예원 SNS

박예원은 사진과 함께 진솔한 글도 남겼다. 그는 "20대의 나, 지금은 세 아이의 엄마가 되었지만 그 시간이 있었기에 현재의 내가 있다"며 "가끔은 그 시절이 그립기도 하지만, 지금의 나는 그때보다 더 단단해졌고 많이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어 "따뜻한 시선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예원이 20대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 박예원 SNS

이를 본 누리꾼들은 "과거와 현재 모두 행복이 느껴진다", "지금도, 그때도 정말 아름답다" 등 호평을 쏟아냈다.

한편, 박예원은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남편 KCM이 결혼 13년 만에 처음으로 가정을 공개하면서 대중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