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이모저모] 정순욱 전 광명부시장, 의왕에서 출판기념회로 행정 철학 선보였다

김명철·손용현 2026. 2. 7.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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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욱 전 광명시 부시장이 7일(토요일) 오후, 의왕신협 문화센터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어 그의 행정 경험을 담은 에세이 '시민의 삶에서 행정을 배우다'를 소개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정 전 부시장의 행정 철학과 시민 중심의 시각을 엿볼 수 있는 자리였으며, 그의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정 전 부시장의 출판기념회는 그의 행정 철학과 시민 중심의 시각을 엿볼 수 있는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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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여 명 참석, 정 전 부시장의 정치적 무게감 확인
행정은 설명의 책임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강조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시각 제시
향후 행보에 대한 지역 사회의 기대감 증대
정순욱 전 광명시 부시장이 7일 의왕신협 문화센터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그의 행정 경험을 담은 에세이 '시민의 삶에서 행정을 배우다'를 설명하고 있는 모습. 김명철기자

정순욱 전 광명시 부시장이 7일(토요일) 오후, 의왕신협 문화센터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어 그의 행정 경험을 담은 에세이 '시민의 삶에서 행정을 배우다'를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의 지지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대하게 진행됐으며, 정 전 부시장의 정치적 무게감을 느낄 수 있는 자리로 평가됐다.

정 전 부시장은 경기도청 비서실장과 동두천·광명 부시장을 역임한 행정 전문가로,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재임 시절 비서실장으로 도정을 보좌한 이력이 있다. 출판기념회는 사회자의 질문과 저자의 답변으로 이어지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정 전 부시장은 정치적 구호나 향후 행보에 대한 언급 없이 공직생활에서의 경험을 차분하게 설명했다.
정순욱 전 광명 부시장
그는 "행정은 결과보다 설명의 책임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결정은 결국 시민의 삶으로 돌아간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발언은 지역 정치권에서 많은 해석과 의미 있는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한 참석자는 "선거 이야기는 없었지만, 이 사람이 어떤 기준으로 도시를 바라보는지는 분명히 느껴졌다"고 말했다.
정순욱 전 광명 부시장이 7일(토요일) 오후, 의왕신협 문화센터에서 700여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판기념회를 열고 그의 행정 경험을 담은 에세이 '시민의 삶에서 행정을 배우다'를 소개했다. 김명철기자

정 전 부시장은 "이 책은 무엇을 이루었는지를 말하기보다, 공직의 현장에서 무엇을 먼저 보려고 했는지를 정리한 기록"이라고 밝혔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정 전 부시장의 행정 철학과 시민 중심의 시각을 엿볼 수 있는 자리였으며, 그의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정 전 부시장의 출판기념회는 그의 행정 철학과 시민 중심의 시각을 엿볼 수 있는 기회였다. 그는 행정의 본질을 시민의 삶과 연결 지으며, 설명의 책임을 강조했다. 이러한 접근은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며, 그의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김명철·손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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