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 챙기는 건 유재석 뿐‥“스태프 거까지 결제?” 김광규 당황(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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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이 스윗한 매력을 드러냈다.
2월 7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15회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이 한파 특집을 김광규와 함께했다.
카페에 도착한 뒤 김광규는 카드를 챙겼는데, 유재석은 제작진도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카페에서 유재석이 또 제작진을 챙기자 김광규는 제작진에게 "한잔 할래?"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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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스윗한 매력을 드러냈다.
2월 7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15회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이 한파 특집을 김광규와 함께했다.
이날 베이커리 카페를 발견한 멤버들은 커피 한잔씩 하고 싶어 했다. 이에 김광규가 "제가 고정된 기념으로 커피 한잔 살까요?"라며 골든벨을 울렸다. "주위 친구들이 재석이한테 얻어먹기만 하냐고, 우리 엄마가 왜 자꾸 재석이한테 얻어먹냐고 (한다)"는 것.
카페에 도착한 뒤 김광규는 카드를 챙겼는데, 유재석은 제작진도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허경환이 "제작진까지 쏘냐"고 묻자 김광규는 "제작진까지는 조금"이라며 예상보다 커진 커피 판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유재석은 "제작진도 쏴야지. 그럼 제작진은 안 먹냐. 제작진도 커피 한잔 해야지"이라며 제작진을 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카페에서 유재석이 또 제작진을 챙기자 김광규는 제작진에게 "한잔 할래?"라고 물었다. 제작진이 "저희가 사먹겠다"는 말에 얼굴에 화색이 돈 김광규는 못이긴 척 멤버들이 시킨 커피와 빵만 결제했다. 김광규는 75,000원을 결제하며 카메라에 본인의 모습이 담기는지 굉장히 신경쓰며 생색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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