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홈쇼핑 출연료 공개… "1시간 기준 1500만원, 등급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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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선영이 과거 밝혔던 홈쇼핑 출연료 발언이 온라인상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6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연예인 홈쇼핑 1시간 출연료 수준'이라는 제목의 게시물들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과거 안선영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을 통해 직접 언급한 홈쇼핑 출연료 관련 발언이 담겼다.
영상에서 안선영은 홈쇼핑 출연료에 대한 질문을 받자 "지금은 어차피 출연을 안 하니까"라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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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연예인 홈쇼핑 1시간 출연료 수준’이라는 제목의 게시물들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과거 안선영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을 통해 직접 언급한 홈쇼핑 출연료 관련 발언이 담겼다.

해당 발언이 화제가 되면서 안선영은 이후 추가로 “업계 폭로가 아니라 팩트를 말씀드리겠다”며 “저는 대한민국 최초로 홈쇼핑을 시작했다. 26년간 단 한 번도 생방송에 지각하거나 펑크를 낸 적이 없고 단 한 번도 목표 매출을 못 채워서 다음 방송을 못 잡게 된 적도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언급한 다양한 개인사에도 불구하고 안선영은 매일 웃으며 방송에 출연했기에 자신의 출연료가 1500만원에 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경기가 어려워도 홈쇼핑이 돈을 많이 벌기는 하는가 보다”, “게스트 등급별 출연료가 궁금하다”, “연예인보다 피땀 흘려 일하는 스태프는 얼마나 받는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홈쇼핑 업계의 출연료는 판매 실적과는 무관하게 출연료가 고정되는 구조가 일반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게스트의 인지도와 방송 능력, 영향력에 따라 출연료 격차가 발생한다고 전해진다. 이에 따라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게스트 등급을 나누는 세부 기준과 연예인 개인 출연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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