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딸까지 비즈니스석으로 럭셔리 뉴욕 출장

이민지 2026. 2. 7. 15: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김영희가 딸과 뉴욕 스케줄에 동행했다.

김영희는 2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뉴욕 스케쥴 동행한 우리딸. 새벽에 나와도 쌩쌩한 체력에 엄마 자는 사이 승무원 언니들에게 배고프다고 샌드위치며 뭐며 바리바리 챙겨먹고 우는 아이 달래주러 잠도 얼마 안자고 왔다갔다 하더니 뉴욕 도착하자 마자 자버리면.."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영희 소셜미디어
김영희 소셜미디어
김영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딸과 뉴욕 스케줄에 동행했다.

김영희는 2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뉴욕 스케쥴 동행한 우리딸. 새벽에 나와도 쌩쌩한 체력에 엄마 자는 사이 승무원 언니들에게 배고프다고 샌드위치며 뭐며 바리바리 챙겨먹고 우는 아이 달래주러 잠도 얼마 안자고 왔다갔다 하더니 뉴욕 도착하자 마자 자버리면.."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또 "뉴욕와서 여기 자꾸 후쿠오카라고 하는 딸아..너와의 해외동행은 아마 당분간 아니 한참은 없을듯 하구나. 온사방 원색과 비비드의 향연 이쁘지 않니??? 왜 넌 전봇대 포스터만 보는거니"라고 딸과의 여행 후기를 공개했다.

이어 "종혁오빠 시온언니가 밀어주고 끌어주고 먹여주고 닦아주고 감동의 향연. 가챠 하나씩 사줬더니 춥던 말던 바로 뜯어야 하는 너희 그나저나 스투시 매장 이모 삼촌들이 너 아웃풋이 이쁘다고 눈에 하트 뿅뿅 이었는데..아웃핏 뜻 모르는 너는 키티 가챠 칭찬인줄 알고 어깨 으쓱해서 키티 자랑만 하더구나. 한국서 부터 사달라 노래 부드런 인어공주 품안에 안자마자 표정 왜그러니?!! 타임스퀘어 계단앞은 공사중이고..사진 하나 남기고 첫날 일정 마무리~ 그나저나 엄마는 슈퍼볼 누적금이 젤 기억에 남네...내일부터 3일간 일 시작!!!!낮에 알차게 보내보쟈!!"라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희가 딸과 비즈니스석 비행기에 탑승해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부터 뉴욕 거리 곳곳을 누비는 모녀의 일상이 담겼다.

비행기 좌석에 앉은 김영희 딸은 헤드폰을 착용한 채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기내를 둘러보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장거리 비행에도 여유로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다른 사진 속에는 뉴욕 맨해튼 거리와 타임스스퀘어를 배경으로 여행을 만끽했다. 형형색색 네온사인과 대형 전광판 앞에서 손을 꼭 잡은 채 인증샷을 남기며 특별한 추억을 쌓는 모습이다. 특히 딸은 알록달록한 패딩 조끼와 모자를 매치한 사랑스러운 겨울 패션을 자랑했다.

한편 김영희는 KBS 2TV '말자쇼'를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