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경기서 눈에 띄어 입단 테스트 후 입단…전남, 2004년생 신예 측면 공격수 김민석 영입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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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가 2004년생 공격수 김민석을 영입하면서 공격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김민석은 목포과학대 재학 도중 전남과 연습경기에서 눈에 띄어 입단 테스트를 통해 가능성을 인정받아 입단한 특이한 케이스다.
K3, K4에서 43경기 3골·4도움을 기록하며 신인으로서 준수한 활약을 했던 김민석은 목포과학대 입학 후 U리그 9경기에서 10골을 터뜨리며 많은 기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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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강동훈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가 2004년생 공격수 김민석을 영입하면서 공격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김민석은 목포과학대 재학 도중 전남과 연습경기에서 눈에 띄어 입단 테스트를 통해 가능성을 인정받아 입단한 특이한 케이스다.
2004년생인 김민석은 부천FC 산하 유스를 거쳐 2023년 시흥시민축구단(K3)에 입단했다. 이후 평택시티즌(K4)와 포천시민축구단(K3)을 거쳐 2025년 22살에 목포과학대에 입학해 늦깎이 대학생이 되었다. K3, K4에서 43경기 3골·4도움을 기록하며 신인으로서 준수한 활약을 했던 김민석은 목포과학대 입학 후 U리그 9경기에서 10골을 터뜨리며 많은 기대를 받았다.
175cm, 70kg의 체격을 가진 김민석은 측면에서의 빠른 스피드를 앞세운 돌파와 강력한 슈팅이 강점으로 저돌적인 플레이를 통해 상대 수비라인에 균열을 만들어내 팀의 공격 전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민석은 “전남에 합류하게 되어 영광이다. 어렵게 온 자리인 만큼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팬분들께서 열정적으로 응원해주시는 만큼, 그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운동장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 전남 드래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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