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7급 공무원 이모부' 때문에 가출 실패 "옥천 CCTV 다 들여다봐"

이게은 2026. 2. 7. 12: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미주가 학창시절 가출했던 경험을 떠올렸다.

이날 이미주는 2010년으로 돌아가 당시 유행했던 메이크업, 옷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미주는 "친구 집으로 가출한 적이 있다. 근데 이모부가 7급 공무원이라서, 옥천에 있는 CCTV를 다 볼 수 있다. 내가 어디로 가는지 다 알 수 있었다. 엄마, 아빠는 내 동선을 알고 있어서 다음날 집에 잘만 들어오라는 마음이었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이미주가 학창시절 가출했던 경험을 떠올렸다.

6일 '그냥 이미주' 채널에는 '2010년으로 돌아간 훈녀 이미주'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미주는 2010년으로 돌아가 당시 유행했던 메이크업, 옷 스타일을 선보였다. 당시 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이미주는 "제가 살던 옥천은 정말 좁다. 아빠가 선생님이어서 내가 몇 점 맞았는지, 내가 집에 시험지를 가지고 가지 않아도 정보가 다 들어갔다. 너무 힘들었다"라고 떠올렸다.

그런 아버지에게 가출을 하며 반항을 한 적도 있었다고. 이미주는 "친구 집으로 가출한 적이 있다. 근데 이모부가 7급 공무원이라서, 옥천에 있는 CCTV를 다 볼 수 있다. 내가 어디로 가는지 다 알 수 있었다. 엄마, 아빠는 내 동선을 알고 있어서 다음날 집에 잘만 들어오라는 마음이었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