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7급 공무원 이모부' 때문에 가출 실패 "옥천 CCTV 다 들여다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미주가 학창시절 가출했던 경험을 떠올렸다.
이날 이미주는 2010년으로 돌아가 당시 유행했던 메이크업, 옷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미주는 "친구 집으로 가출한 적이 있다. 근데 이모부가 7급 공무원이라서, 옥천에 있는 CCTV를 다 볼 수 있다. 내가 어디로 가는지 다 알 수 있었다. 엄마, 아빠는 내 동선을 알고 있어서 다음날 집에 잘만 들어오라는 마음이었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이미주가 학창시절 가출했던 경험을 떠올렸다.
6일 '그냥 이미주' 채널에는 '2010년으로 돌아간 훈녀 이미주'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미주는 2010년으로 돌아가 당시 유행했던 메이크업, 옷 스타일을 선보였다. 당시 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이미주는 "제가 살던 옥천은 정말 좁다. 아빠가 선생님이어서 내가 몇 점 맞았는지, 내가 집에 시험지를 가지고 가지 않아도 정보가 다 들어갔다. 너무 힘들었다"라고 떠올렸다.

그런 아버지에게 가출을 하며 반항을 한 적도 있었다고. 이미주는 "친구 집으로 가출한 적이 있다. 근데 이모부가 7급 공무원이라서, 옥천에 있는 CCTV를 다 볼 수 있다. 내가 어디로 가는지 다 알 수 있었다. 엄마, 아빠는 내 동선을 알고 있어서 다음날 집에 잘만 들어오라는 마음이었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오늘(31일) 3주기
- 송혜교, 화려한 재벌가 인맥..."아버지처럼 힘이 되어주시는 분"
- 서동주, 정남규 스스로 목숨 끊은 사건 해석에 일침..“의미 부여 포기” (읽다)
- 유명 여배우 "5년간 몸속에 기생충…카페인 끊었다" 고백
- 유명앵커 모친 납치사건..현상금 7천만 “자택서 혈흔 발견”
-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하루만에 이혼 소감 "♥실제 아내 응원 감사해" (전문)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