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이재, 연인 샘 김과 7년 열애 끝 11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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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흥행 주역이자 한국계 미국인 싱어송라이터 이재(Jae Stephens)가 동료 프로듀서 샘 김(Sam Kim)과 오는 11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7일 연예계 보도에 따르면 이재와 샘 김은 올가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된다.
한편 이재의 예비 신랑인 샘 김 역시 한국계 미국인 프로듀서로, 두 사람은 음악적 동료이자 인생의 동반자로서 LA를 거점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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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연예계 보도에 따르면 이재와 샘 김은 올가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된다. 두 사람은 2017년 한 음악 작업 세션에서 작곡 파트너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7년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보게 됐다.
이재는 이미 올해 초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샘 김에게 프러포즈를 받는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결혼 소식을 암시한 바 있다. 2023년 말 약혼을 마친 두 사람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오는 11월께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구체적인 시기를 공식화했다.
특히 이번 결혼 소식은 이재의 커리어 정점에서 전해져 의미를 더한다. 이재가 작사·작곡한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Golden)’은 지난 1일(현지 시각)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재는 그래미와 오스카 등 대형 시상식 일정을 소화하느라 바빴던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시상식 의상을 신경 쓰느라 아직 웨딩드레스는 정하지도 못했다”며 재치 있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재의 예비 신랑인 샘 김 역시 한국계 미국인 프로듀서로, 두 사람은 음악적 동료이자 인생의 동반자로서 LA를 거점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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