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기 연속 선발' 정우영, 입지 굳혔나 '공격P는 침묵'... 우니온 베를린, 프랑크푸르트와 1-1 '진땀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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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니온 베를린 공격수 정우영(27)이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우니온 베를린은 7일(한국 시간) 독일 베를린의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와의 '2025~2026시즌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정우영은 3-4-2-1 포메이션에서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수적 우위를 점한 우니온 베를린은 추가시간 6분까지 몰아쳤지만 슈팅은 번번히 골대를 외면했고 경기는 1-1로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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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니온 베를린은 7일(한국 시간) 독일 베를린의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와의 '2025~2026시즌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6경기 무승(4무2패)의 늪에 빠진 우니온 베를린은 승점 25(6승7무8패)로 9위에 자리했다. 프랑크푸르트는 승점 28(7승7무7패)로 7위에 머물렀다.
정우영은 3-4-2-1 포메이션에서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최근 3경기 연속 선발 출전인 만큼 감독의 신뢰가 좋아진 분위기다. 다만 후반 26분까지 약 71분을 소화했지만 공격 포인트는 올리지 못했다.
축구 통계 전문 '풋몹'에 따르면 정우영은 슈팅 없이 기회 창출 1회, 패스 성공률 76%(13/17회)를 기록했다. 공격에서 큰 존재감은 없었지만 태클 성공 3회, 걷어내기 2회, 리커버리 3회 등 수비에서 팀 플레이에 힘썼다.
풋몹은 정우영에게 팀 내 세 번째 평점인 7.2를 부여했다.
정우영은 올 시즌 리그 2골,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1골까지 총 3골(1도움)을 기록 중이다.

다행히 4분 뒤 동점골을 기록했다. 페널티박스 안에서 반칙을 범한 프랑크푸르트 미드필더 오스카 회이룬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며 페널티킥(PK)이 주어졌다. 키커로 나선 레오폴트 크르펠트가 차 넣어 골망을 흔들었다.
수적 우위를 점한 우니온 베를린은 추가시간 6분까지 몰아쳤지만 슈팅은 번번히 골대를 외면했고 경기는 1-1로 종료됐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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