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호날두가 LAFC 7번 놓고 싸운다? 태업 선언 후 MLS 유력 행선지..."아무리 중요한 선수라도" 비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매체 '애슬론 스포츠'에 따르면 호날두가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진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여러 팀이 영입을 검토 중이다.
영국 매체 '팀토크'에 따르면 호날두를 향해서는 맨유와 함께 MLS 등이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사우디아라비아 대변인은 "호날두는 알 나스르 이적 후 전적으로 헌신해 왔으며 팀 성장과 목표 달성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아무리 중요한 선수라 할지라도 개인이 구단 운영 외의 결정에 좌우될 수는 없다"고 경고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뉴스] 반진혁 기자 | 손흥민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7번을 놓고 경쟁한다?
미국 매체 '애슬론 스포츠'에 따르면 호날두가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진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여러 팀이 영입을 검토 중이다. 특히, 로스엔젤레스FC(LAFC)와 인터 마이애미가 유력 후보로 언급된다.
호날두는 최근 알 나스르에서 파업을 선언하면서 이적설이 떠올랐다.
알 나스르를 포함해 알 힐랄, 알 이티하드, 알 아흘리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로 운영 중이다.
알 나스르는 알 힐랄, 알 이티하드, 알 아흘리와는 다르게 투자에 소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어 리그 우승을 원하는 호날두가 불만을 품었다는 전언이다.
호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등 유럽 빅 클럽에서 활약하면서 커리어를 이어갔다.
그러던 지난 2021년 8월 친정팀 맨유로 12년 만에 복귀했다. 하지만, 환영받지 못했다.
호날두는 당시 에릭 텐 하흐 감독과 마찰을 빚었다. 적은 출전 기회에 불만을 품고 사이가 틀어진 것이다.
특히, 공개 인터뷰를 통해 맨유를 비난하는 등 최악의 분위기를 조성하면서 관계가 악화됐다.
결국, 호날두는 맨유와 계약을 해지했고 행선지를 물색했다. 오일 머니를 등에 업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나스르가 러브콜을 보냈다.
호날두는 알 나스르와 계약을 맺고 사우디아라비아 무대 도전장을 내밀었다.

하지만, 팀 정책에 불만을 품고 보이콧을 선언하면서 이적설이 떠올랐다.
영국 매체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호날두의 맨유 깜짝 복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소문이 사실이라면 맨유는 호날두 영입을 위해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영국 매체 '팀토크'에 따르면 호날두를 향해서는 맨유와 함께 MLS 등이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호날두가 MLS 무대로 향한다면 손흥민, 리오넬 메시와 함께 흥행 보증 수표라는 그림이 그려질 수 있다.
특히, 호날두가 LAFC로 향한다면 손흥민과 상징적인 7번을 놓고 경쟁하는 구도가 보여질 수 있다.

호날두의 태업설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도 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호날두와 관련한 사우디아라비아 리그 대변인의 언급을 전했다.
사우디아라비아 대변인은 "호날두는 알 나스르 이적 후 전적으로 헌신해 왔으며 팀 성장과 목표 달성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아무리 중요한 선수라 할지라도 개인이 구단 운영 외의 결정에 좌우될 수는 없다"고 경고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진, 상상초월 글래머였네…비키니가 작아 - STN NEWS
- 손나은, 끈 나시티 민망…가슴골이 그대로 - STN NEWS
- 송지효, 브라·팬티만…글래머 파격 노출 - STN NEWS
- 권나라, 브라 속 글래머 압도적…몸매 '1티어' - STN NEWS
- 나나, 가슴골이 그대로 아찔…옷 입은 거? - STN NEWS
- 맹승지, 노브라 밑가슴 완전 노출!…"파격적" - STN NEWS
- 손연재, 비키니 최초…글래머 '아찔' 다 가졌네! - STN NEWS
- 장윤주, 어마어마한 '톱 글래머' 인증 '깜짝!' - STN NEWS
- 김유정, 남심 저격 '역대급 글래머' 민망하네! - STN NEWS
- 박규영, 발레복이라고? 삼각팬티가 그대로 '아찔'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