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반대'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김의영 기자 2026. 2. 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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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정치권에 따르면 당 윤리위는 전날 윤민우 중앙윤리위원장 주재로 회의를 열어 배 의원 관련 징계 안건을 논의했으며, 징계 절차 개시를 의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리위는 조만간 배 의원에게 관련 내용을 공식 통보할 예정이다.

배 의원은 지난달 30일 윤리위에 제소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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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연합뉴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정치권에 따르면 당 윤리위는 전날 윤민우 중앙윤리위원장 주재로 회의를 열어 배 의원 관련 징계 안건을 논의했으며, 징계 절차 개시를 의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리위는 조만간 배 의원에게 관련 내용을 공식 통보할 예정이다.

배 의원은 지난달 30일 윤리위에 제소된 것으로 파악됐다. 제소 사유엔 배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반대 입장을 서울시당 전체 의견인 것처럼 외부에 알렸다는 내용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배 의원은 현재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을 맡고 있다.

윤리위는 향후 소명 절차 등을 거쳐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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