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나오는 아기맹수 김시현…나물 대신 라면 힐링

손정빈 기자 2026. 2. 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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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에서 아기맹수라는 별명으로 출연한 김시현 셰프가 라면으로 힐링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김시현은 전통시장에 가서 나물을 사는 모습도 보여줬다.

김시현은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각종 나물 요리를 선보여 주목 받았다.

나물 요리 연구를 하던 김시현은 건강한 음식을 먹는 대신 라면을 끓여 먹으며 힐링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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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흑백요리사2'에서 아기맹수라는 별명으로 출연한 김시현 셰프가 라면으로 힐링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MBC TV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6일 김시현이 출연하는 다음 주 방송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김시현은 "자취 7년 차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현재 살고 있는 집에 대해 "한 달 조금 안 됐다. 작업실로 사용하고싶어서 거실에 큰 장을 뒀다"고 설명했다.

김시현 집엔 그가 7년 간 모아온 각종 그릇과 조리기구가 가득했다.

김시현은 전통시장에 가서 나물을 사는 모습도 보여줬다. 김시현은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각종 나물 요리를 선보여 주목 받았다.

그는 "해외에 허브가 있다면 우리나라엔 나물이 있다"고 말했다.

나물 요리 연구를 하던 김시현은 건강한 음식을 먹는 대신 라면을 끓여 먹으며 힐링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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