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베를린 정우영, 프랑크푸르트전 71분 소화… 공격 포인트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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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에서 뛰는 공격수 정우영이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는 올리지 못했다.
우니온 베를린은 7일(한국시각) 독일 베를린의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프랑크푸르트와 1-1로 무승부를 거뒀다.
지난달 18일 분데스리가 18라운드 슈투트가르트전에서 교체 출전해 동점 골을 넣었던 정우영은 이후 리그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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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니온 베를린은 7일(한국시각) 독일 베를린의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프랑크푸르트와 1-1로 무승부를 거뒀다.
정우영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그라운드를 누볐고지만 0-0으로 맞선 후반 26분 안드레이 일리치와 교체됐다.
지난달 18일 분데스리가 18라운드 슈투트가르트전에서 교체 출전해 동점 골을 넣었던 정우영은 이후 리그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입지를 다졌다.
이날 경기에서는 26차례 공을 터치하고 한 번의 키 패스를 기록했지만 슈팅을 시도하진 못했다.
소파스코어는 정우영에게 평점 7점을 매겼다. 선발 출전한 우니온 베를린 선수 중 세 번째로 높은 평점이었다. 정우영은 올 시즌 공식전 22경기에 출전해 3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우니온 베를린은 후반 30분 데리크 쾬이 시도한 회심의 슈팅이 골대를 강타하며 득점 기회를 놓쳤다.
프랑크푸르트는 후반 38분 너새니얼 브라운의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지만 우니온 베를린도 후반 42분 레오폴트 크버펠트가 페널티킥으로 골을 넣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두 팀은 남은 시간 공방을 펼쳤지만 추가 득점에 실패하며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6경기 째 승리가 없는 우니온 베를린은 6승7무8패(승점 25)로 18개 팀 중 9위, 7승7무7패(승점 28)를 기록한 프랑크푸르트는 7위에 자리했다.
김창성 solrali@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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