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문희준, 늦은 결혼 후회 "체력저하, 둘째 빨리 낳을걸..셋째까지 생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H.O.T. 출신 문희준이 더 빨리 결혼하지 못했던 것을 후회했다.
문희준은 "다시 태어나도 당연히 엄마랑 결혼 하지"라고 해명하며 "근데 이유가 있다. 박소율씨랑 결혼을 해야 잼잼이랑 희율이를 만날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내도 아내지만 아이들을 똑같이 만나고 싶다는 생각으로 다시 만약에 태어나서 만나게 되면 조금 더 발리 결혼했으면 어떨까 다음번에는"이라고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나연 기자] H.O.T. 출신 문희준이 더 빨리 결혼하지 못했던 것을 후회했다.
6일 '재미하우스' 채널에는 "매운맛 밸런스 게임?! 폭주하는 희준아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문희준과 소율은 딸 희율이가 함께하는 가운데 부부 밸런스게임을 진행했다. 그러던 중 마지막 질문으로는 "다시 태어난다면 지금 배우자랑 결혼한다 VS 안한다"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소율은 "희율이를 앞에 두고?"라고 당황했고, 문희준은 "그런 가정을 하면 되지"라고 말했다. 이에 소율은 "이 주제가 고민이 돼?"라고 물었고, 문희준은 "고민이 안 돼 그럼?"이라고 되물었다. 그러자 소율은 "고민하면 안 되지"라고 황당해 했고, 문희준은 "왜? 그걸 왜 강요해 내 생각인데"라고 받아쳤다.
이어 소율은 "나는 다시 태어나도 결혼할거다"라고 먼저 답했고, 문희준은 "난 반대다"라고 말했다가 소율과 희율이의 눈초리를 받았다. 이에 "의 반대야"라고 덧붙였고, 소율과 희율이는 "뭐야?"라고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문희준은 "다시 태어나도 당연히 엄마랑 결혼 하지"라고 해명하며 "근데 이유가 있다. 박소율씨랑 결혼을 해야 잼잼이랑 희율이를 만날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내도 아내지만 아이들을 똑같이 만나고 싶다는 생각으로 다시 만약에 태어나서 만나게 되면 조금 더 발리 결혼했으면 어떨까 다음번에는"이라고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그는 "지금 제가 40대 후반이지 않나. 그러다 보 니까 체력이 좀 저하될때 그런 생각을 계속 한다. 조금 더 빨리 희우를 낳았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지금 예를 들어서 조금 더 체력이 좋았다 그러면 오히려 와이프한테 (셋째를) 조금 더 설득을 해봤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희율이는 "근데 아들이 한명 더 있으면 너무 집이 난장판이 된다더라"라면서도 "만약에 셋째가 무조건 태어난다고 생각했을때 여동생이 나아 남동생이 나아?"라는 질문에는 "남동생. 왜냐면 화장품이나 핑크핑크한 것들 다 뺏어간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문희준과 소율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희율이와 아들 희우를 두고 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재미하우스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IA→두산’ 80억 유격수, 왜 방망이 집어던졌나…병살타→병살타→타율 1할대 추락, 잠실 홈팬
- 분명 폰세급이라고 했는데... 삼고초려 1선발, 홈 개막전 8실점이라니, ’저주의 시작’ 벨라스케
- 김성주, 수술 숨기고 녹화 강행…“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뒤늦은 투병 고백 [핫피플]
- ‘폰와’ 보다 더 강력한 원투 펀치…‘개막 3연패’ LG, 승리 요정 이틀 연속 통했다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