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복용동 공영도시농업농장 텃밭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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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시민의 건강한 여가활동 증진과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6일부터 19일까지 '복용동 공영도시농업농장(유성구 복용동 578번지)'분양신청을 접수한다.
이번에 분양되는 텃밭은 총 360구획(16구역, 7200㎡) 규모로,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대전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전체 구획 중 25구획을 분양 신청한 대전시 소재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우선 배정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자연 체험 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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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는 시민의 건강한 여가활동 증진과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6일부터 19일까지 ‘복용동 공영도시농업농장(유성구 복용동 578번지)’분양신청을 접수한다.
이번에 분양되는 텃밭은 총 360구획(16구역, 7200㎡) 규모로,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대전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대전시청사 전경 [사진=대전시]](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inews24/20260207081617396bmny.jpg)
특히 올해는 전체 구획 중 25구획을 분양 신청한 대전시 소재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우선 배정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자연 체험 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청은‘대전광역시 OK 예약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며, 1세대(또는 단체)당 1구획(구획당 20㎡) 신청이 원칙이다.
분양대상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하며, 분양료 3만원 납부 후 3월 23일~11월 20일까지 텃밭을 이용할 수 있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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