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kg 쪘다” 박지현 고백에 술렁…러닝으로 다이어트 선언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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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지현이 체중 변화와 함께 러닝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한 근황을 전했다.
러닝을 시작한 이유에 대해 박지현은 "여름 때와 비교하면 5kg 정도가 늘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박지현이 출연 중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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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가수 박지현이 체중 변화와 함께 러닝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한 근황을 전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지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지현은 이른 시간부터 러닝에 나선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러닝을 시작한 이유에 대해 박지현은 “여름 때와 비교하면 5kg 정도가 늘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키가 있다 보니 겉으로는 티가 많이 안 나는 것 같지만, 몸이 확실히 무거워졌다는 걸 느꼈다”며 운동을 결심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를 들은 기안84는 “전혀 그렇게 안 보인다”며 놀란 반응을 보였고, 코드 쿤스트 역시 “키가 커서 체중 변화가 눈에 띄지 않는 것 같다”고 공감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도대체 어디가 살쪘다는 거냐”, “저 몸에서도 다이어트하면 나는 어떡하냐”, “박지현도 운동하는데 나도 좀 움직여야겠다”, “괜히 동기부여 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감과 응원을 전했다.
한편 박지현이 출연 중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songmun@osen.co.kr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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