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길 '단골룩'…이재용의 '란스미어' 애정[누구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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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최근 미국 출장길에 삼성물산 패션의 제품을 입고 출장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전에도 이 회장이 삼성물산 패션부문 제품을 착용한 모습이 수차례 공개되면서, 소비자들에게 그룹 계열사 브랜드 홍보 효과와 동시에 신뢰도를 높이는 효과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 회장이 착용한 제품은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운영하는 골프웨어 '란스미어골프(Lansmere Golf)'의 2024년 FW 시즌 제품인 '남성 울 저지 베스트' 네이비 색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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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만원 란스미어골프 24FW 남색 베스트 제품 착용
2년 전 UAE 출장 때도 란스미어골프 패딩조끼 화제
치킨회동 때 란스미어 블루종 등 품절 잇따라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최근 미국 출장길에 삼성물산 패션의 제품을 입고 출장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전에도 이 회장이 삼성물산 패션부문 제품을 착용한 모습이 수차례 공개되면서, 소비자들에게 그룹 계열사 브랜드 홍보 효과와 동시에 신뢰도를 높이는 효과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 회장이 착용한 제품은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운영하는 골프웨어 ‘란스미어골프(Lansmere Golf)’의 2024년 FW 시즌 제품인 ‘남성 울 저지 베스트’ 네이비 색상이다. 정상가 99만원.
앞서 지난 2024년에도 이 회장은 란스미어골프 제품을 입은 모습이 포착됐다. 당시 그는 아랍에미리트(UAE) 출장길에 란스미어골프 ‘캐시미어 베스트 그레이’ 제품을 양복 위에 착용했다. 이 제품의 정가 역시 99만원이었다. 이 제품은 큰 관심을 받으면서 품절이 발생한 바 있다.


이후 란스미어는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남성복 브랜드 ‘갤럭시’(GALAXY)에 최고급 라인으로 편입돼 란스미어 편집숍과 갤럭시 매장에서 취급되고 있다. ‘란스미어골프’의 경우 2022년 9월 고급 골프웨어 시장을 겨냥해 골프웨어 컬렉션으로 처음 론칭했다. 시그니처인 캐시미어와 실크 등 최고급 소재를 사용하는 게 특징이다.
이처럼 이재용 회장의 자연스러운 ‘착장 사례’가 반복되면서 란스미어는 그룹 수장의 이미지를 입은 프리미엄 브랜드로 각인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지우 (zuzu@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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