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의 선택은? 4가지 시나리오 집중 분석해보니 [정치TMI]

임현석 기자 2026. 2. 7.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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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되며 당 대표까지 지냈던 정치인이 하루아침에 당적을 박탈당한 '야인' 신세가 됐다.

7일 동아일보 유튜브 '정치TMI'는 한동훈 전 대표의 네 가지 선택지를 집중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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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 ‘신문에선 알려주지 않는, 메인 뉴스에선 다루지 않는 궁금한 뒷정보‘를 전합니다. 동아일보 유튜브 ’정치TMI’는 매주 토요일 오전 7시 동아일보 채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원 게시판 논란으로 결국 국민의힘에서 제명됐다. 한때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되며 당 대표까지 지냈던 정치인이 하루아침에 당적을 박탈당한 ‘야인’ 신세가 됐다.

제명 직후 당 안팎에서는 비례의 원칙을 벗어난 과도한 징계라는 비판이 제기됐지만, 당 지도부는 기강을 바로 세우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는 입장이다.

“반드시 돌아오겠다”고 선언한 한동훈. 그러나 현실은 냉혹하다. 친한계 의원 대부분이 비례대표로 선출돼 신당 창당이 만만치 않고, 법적 대응도 실익이 없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남은 카드는 무소속 출마를 통한 정면 돌파뿐일까. 아니면 해외 연수로 준비된 정치인 이미지를 쌓을 것인가.

7일 동아일보 유튜브 ‘정치TMI’는 한동훈 전 대표의 네 가지 선택지를 집중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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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황형준·김재희·최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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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석 기자 lh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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