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반등…美 다우지수 사상 첫 50,000선 돌파 마감
김종윤 기자 2026. 2. 7. 06:21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증시 대표지수 중 하나인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이하 다우지수)가 6일(현지시간) 사상 처음으로 50,000선을 돌파 마감했습니다.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1,206.95포인트(2.47%) 오른 50,115.67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다우지수가 50,000선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33.90포인트(1.97%) 오른 6,932.3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490.63포인트(2.18%) 오른 23,031.21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로또복권 스마트폰으로 산다…1인당 한도는?
- "진작 내다 팔 걸 그랬나"…국제 금·은값 다시 폭락
- 美 관세 후폭풍…위성락 "핵잠 협상팀 이미 방한했어야"
- 李대통령 "아파트 한 평에 3억?…'잃어버린 20년' 日처럼 될 수도"
- 美관세에 국내복귀계좌 출시 미뤄지나
- 3억 빚내서 SK하닉 5억 몰빵…30대 공무원 결말은
- 현대차·기아 일냈다…미 車 전문가들 "놀랍다" 엄지척
- [단독] KFC, 통다리버거 빵 바꾼다…SPC삼립 화재 여파
- [단독] 10대 증권사 환전 수수료 3300억 챙겼다…부담 적은 곳은?
- "한국이 미국 기업 표적 공격"…미 의회, 쿠팡 사태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