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 타고 춤도 추고… 개회식 마음껏 즐긴 韓선수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참가한 한국 선수단이 개회식을 마음껏 즐겼다.
제25회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는 7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은 8개 종목, 16개 세부 종목에 총 116개의 금메달을 놓고 22일까지 펼쳐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참가한 한국 선수단이 개회식을 마음껏 즐겼다.

제25회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는 7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개막했다.
이번 개회식은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뿐만 아니라 코르티나담페초의 디보나 광장 등 여러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한국은 92개국 중 22번째로 입장했다.
한국 선수들은 71명의 선수 모두가 나오진 못했지만 참가할 수 있는 인원이 모두 나와 개회식을 즐겼다. 차준환과 박지우가 기수로 선수들은 춤도 추고 카메라에 얼굴을 갖다대는 등 스포트라이트를 만끽했다.
또한 한국 선수들은 남자 선수들이 여자 선수의 목마를 태우는 등 즐거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개막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은 8개 종목, 16개 세부 종목에 총 116개의 금메달을 놓고 22일까지 펼쳐진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나나, 옷 입는 거 잊었나…속옷만 입고 햇살 아래서 '레전드 실물 몸매' [스한★그램] - 스포츠한
- 제시, "벗겨질라" 비키니 끈 부여잡고…감당 안 되는 볼륨 자랑[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추성훈, 충격 누드 비주얼…겨우 가린 화보 사진인데 "가볍게 찍어" ('아근진') - 스포츠한국
- '미스트롯4' 63% 폭등하며 1위 탈환…'현역가왕' 2위 맹추격 - 스포츠한국
- '합숙 맞선' 문세훈, 김묘진 뚫어져라 보며 "보고 싶었다"…"뽀뽀할 기세" - 스포츠한국
- [인터뷰] 하서윤 "보석같은 배우 되라는 류승룡 선배님 말씀에 울컥했죠" - 스포츠한국
- 하정우, 결혼 전제 ♥︎연인은 11살 연하 차정원…"결혼은 아직" - 스포츠한국
- '그것이 알고 싶다' 패륜 압박한 무속인·재력가 정체에 깜짝 - 스포츠한국
- '나는 솔로' 24기 광수, 순자와 결별 후 '깜짝 결혼'…베일에 싸인 예비 신부 누구? - 스포츠한국
- 지민, 난데없이 상의 '쑥'…과감하게 풀어헤친 복근 자랑[스한★그램]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