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 타고 춤도 추고… 개회식 마음껏 즐긴 韓선수단

이재호 기자 2026. 2. 7.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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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참가한 한국 선수단이 개회식을 마음껏 즐겼다.

제25회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는 7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은 8개 종목, 16개 세부 종목에 총 116개의 금메달을 놓고 22일까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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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참가한 한국 선수단이 개회식을 마음껏 즐겼다.

ⓒ연합뉴스

제25회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는 7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개막했다.

이번 개회식은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뿐만 아니라 코르티나담페초의 디보나 광장 등 여러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한국은 92개국 중 22번째로 입장했다.

한국 선수들은 71명의 선수 모두가 나오진 못했지만 참가할 수 있는 인원이 모두 나와 개회식을 즐겼다. 차준환과 박지우가 기수로 선수들은 춤도 추고 카메라에 얼굴을 갖다대는 등 스포트라이트를 만끽했다.

또한 한국 선수들은 남자 선수들이 여자 선수의 목마를 태우는 등 즐거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개막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은 8개 종목, 16개 세부 종목에 총 116개의 금메달을 놓고 22일까지 펼쳐진다.

ⓒ연합뉴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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