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이정현, 주름 없는 뽀얀 민낯 비결 “외출 안 해도 선크림 목까지 발라”(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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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정현의 피부 비결이 공개됐다.
2월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308회에서는 이정현의 피부 관리 모닝 루틴이 공개됐다.
이정현은 "사람들이 피부 관리를 많이 궁금해하더라"며 루틴을 공개했다.
'2025 KBS 연예대상' 당시 동안 비결을 질문 받은 이정현이 "피부과죠. 열심히 레이저 받고 있다. 원래 레이저 되게 좋아한다"고 답한 영상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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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의 피부 비결이 공개됐다.
2월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308회에서는 이정현의 피부 관리 모닝 루틴이 공개됐다.
이날 이정현은 방금 막 일어난 민낯 상태에도 뽀얗고 티 없는 피부를 자랑해 MC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김준현은 "옆에서 보면 콧구멍 빼고 구멍이 없다. 모공이 없다"고 너스레 떨기도.
이정현은 "사람들이 피부 관리를 많이 궁금해하더라"며 루틴을 공개했다. 피부 보호를 위해 미온수로 가볍게 물 세안을 한 이정현은 순한 클렌징폼으로 밤 사이 쌓인 노폐물을 씻어냈다.
이정현이 바르는 기초 순서는 에센스, 스킨, 딸 서우가 쓰다 남은 아기용 크림이었다. 이정현은 "피부가 건조할 땐 에센스를 먼저 발라야 한다. 스킨은 피부가 다 먹으니까. 스킨 바르고 나서 에센스 바르면 아깝잖나. 전 알짜배기를 먼저 바른다. 주름은 보습이다"라고 밝혔다.
충분히 보습 후엔 선크림을 잊지 않고 발랐다. 외출 예정이 없는데 선크림을 바르냐며 놀라자 이정현은 "전 일어나자마자 무조건 선크림 목까지 다 바른다. 그래야 목이 안 늙는다. 목만 늙고 톤 차이도 난다. 목까지 발라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정현은 수시로 수분 크림과 선크림을 덧발라야 한다며 선크림의 유지 시간은 평균 3, 4시간이기에 계속 덧발라주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런가 하면 이정현의 피부 관리 비법은 또 있었다. '2025 KBS 연예대상' 당시 동안 비결을 질문 받은 이정현이 "피부과죠. 열심히 레이저 받고 있다. 원래 레이저 되게 좋아한다"고 답한 영상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정현은 또 다른 관리 비법도 공개했다. 차를 마시다가 돌연 그릇으로 얼굴과 쇄골을 문질문질하기 시작한 이정현. 그는 "스파 가면 도자기 같은 걸로 괄사 해주잖나. 제가 19살부터 (괄사를 했다). 해외 광연 다닐 때 항상 청자 찻잔을 가지고 다녔다"며 "이거만한 게 없다"고 극찬했다. 이정현은 그릇으로 미간을 문질러주면 "이마 주름이 펴진다"고 자신했다.
한편 이정현은 1980년 2월 7일생으로 연나이 46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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