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몇 달 사이 살오른 얼굴 “두쫀쿠 피해자”(쓰담쓰담)[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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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자신이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피해자라고 밝혔다.
2월 6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에는 어반자카파 조현아, 권순일이 출연했다.
특히 살이 다소 오른 모습으로 춤을 추던 13년 전 권순일 모습에 조현아는 "한 명이 뚱뚱하면 한 명이 날씬하고, 한 명이 날씬하면 한 명이 뚱뚱하고"라고 폭소했다.
권순일의 멱살까지 잡으며 발끈한 조현아는 "알면서. 두쫀쿠. 두쫀쿠 피해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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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자신이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피해자라고 밝혔다.
2월 6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에는 어반자카파 조현아, 권순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14년 전 어반자카파가 KBS 심야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자료 영상이 공개됐다. 과거 자신의 모습을 본 권순일은 “이게 뭐야? 머리는 내가 잘랐나 봐”라고 당황했다. 조현아의 과거 모습이 등장했을 때도 권순일은 “이건 뭐야?”라고 다시 한번 당황했다.
특히 살이 다소 오른 모습으로 춤을 추던 13년 전 권순일 모습에 조현아는 “한 명이 뚱뚱하면 한 명이 날씬하고, 한 명이 날씬하면 한 명이 뚱뚱하고”라고 폭소했다. 권순일은 “난 저때 뭐가 그렇게 맛있었을까. 저 때 많이 먹었네. 원래 살이라는 건 왔다 갔다 하는 거다”라고 반응했다.
조현아는 권순일에게 “근데 진짜 뭐가 그렇게 맛있었나”라고 물었다. 권순일은 “저 때는 다 맛있었던 것 같다”라고 답한 뒤 조현아에게 “요즘 뭐가 그렇게 맛있나”라고 물었다. 권순일의 멱살까지 잡으며 발끈한 조현아는 “알면서. 두쫀쿠. 두쫀쿠 피해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순일은 “저희는 안타까운 게 다 같이 괜찮을 때가 없었다. 한 명이 빼면 두 명이 제철. 한 명이 제철이면 두 명이 날씬하고. 세 명 다 괜찮은 적은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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