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이 다르다' 차준환, 개막전 기수 압도적 외모 [밀라노 스틸컷]

이재호 기자 2026. 2. 7.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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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이 달랐다.

피겨 스케이팅의 차준환이 잘생긴 외모로 마치 K팝 아이돌 같은 모습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 기수로 빛냈다.

제25회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는 7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개막했다.

특히 차준환은 마치 K팝 아이돌과 같은 압도적 외모로 전세계인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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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비주얼이 달랐다. 피겨 스케이팅의 차준환이 잘생긴 외모로 마치 K팝 아이돌 같은 모습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 기수로 빛냈다.

ⓒJTBC

제25회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는 7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개막했다.

이번 개회식은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뿐만 아니라 코르티나담페초의 디보나 광장 등 여러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한국은 92개국 중 22번째로 입장했다. 한국의 공식 기수는 차준환과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

특히 차준환은 마치 K팝 아이돌과 같은 압도적 외모로 전세계인의 주목을 받았다. 차준환은 한국 남자 최초의 피겨스케이팅 메달을 노리고 있다.

한국 선수들의 입장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직접 경기장을 찾아 인사를 보내기도 했다.

ⓒJTBC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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