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줘서 고마워" 원진서, 53세 윤정수 첫 생일에 신혼 애정 폭주
한소희 기자 2026. 2. 7. 01:0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방송인 원진서가 남편 윤정수를 향한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원진서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남편의 결혼 후 맞이하는 첫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한 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게시물에는 생일을 맞은 윤정수와 함께 고급 레스토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원진서는 윤정수를 바라보며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여보. 너무너무 사랑해"라는 메시지를 전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여기에 ‘내가 더 행복한’, ‘남편 생일’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신혼의 달콤함을 전했다.

한편, 윤정수는 1972년생으로 올해 53세, 원진서는 1983년생으로 41세다. 두 사람은 약 10년간 지인으로 지내오다 올해 초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지난달 30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오랜 인연 끝에 결실을 맺은 두 사람의 행복한 일상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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