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20점·야투율 70% 폭발에도…나가사키, 동부 1위 우츠노미야에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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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나가사키)이 팀 패배로 아쉬움을 삼켰다.
나가사키 벨카는 6일 일본 우츠노미야 브렉스 아레나에서 열린 B리그 2025-2026시즌 정규리그 우츠노미야 브렉스와의 경기에서 74-89로 패했다.
연승이 마감된 나가사키는 시즌 전적 30승 6패가 됐다.
나가사키는 7일 같은 장소에서 설욕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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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이현중(나가사키)이 팀 패배로 아쉬움을 삼켰다.
나가사키 벨카는 6일 일본 우츠노미야 브렉스 아레나에서 열린 B리그 2025-2026시즌 정규리그 우츠노미야 브렉스와의 경기에서 74-89로 패했다.
연승이 마감된 나가사키는 시즌 전적 30승 6패가 됐다. 여전히 서부 지구 단독 선두다.
스탠리 존슨(21점 3점슛 4개 2리바운드 4어시스트)과 함께 분전한 이는 이현중이었다. 29분 31초 출전 20점 3점슛 4개 5리바운드 2어시스트 3스틸을 기록했다. 시도한 6개의 3점슛 중 4개가 림을 가르는 등 야투 성공률도 70%(7/10)로 좋았다.
다만, 팀은 웃지 못했다. 동부 지구 1위에 올라 있는 우츠노미야(27승 9패)의 화력에 고전했다. 아이작 포투(24점 9리바운드)를 축으로 DJ 뉴빌(19점 3점슛 3개 6리바운드 8어시스트) 등 무려 5명의 선수가 두 자릿수 득점으로 활약했다.
나가사키는 7일 같은 장소에서 설욕에 도전한다.
#사진_B리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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