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R 신임 부원장에 정병찬 전 산업부 팀장

김형욱 2026. 2. 6.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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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은 제1사업 부원장으로 정병찬 전 산업통상부 서무복지팀장이 취임했다고 6일 밝혔다.

정 부원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이찬전지와 수소, 인공지능(AI) 등 신산업 분야 시험·인증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협력을 확대해 KTR의 위상을 더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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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수소·AI 등 신산업 분야 역량 강화"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은 제1사업 부원장으로 정병찬 전 산업통상부 서무복지팀장이 취임했다고 6일 밝혔다.

정병찬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신임 부원장이 6일 경기도 과천 KTR 본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하고 있다. (사진=KTR)
정 신임 부원장은 경북대 전자공학과 학사와 중국 사회과학원 기업관리학 석사 수료 후 1993년 상공부(현 산업부) 정보진흥과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후 정보통신과 전자전기, 전력산업, 지역경제 업무와 서무복지팀장을 맡았다. 지방시대위원회 운영지원2과장 파견 이력도 있다.

정 부원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이찬전지와 수소, 인공지능(AI) 등 신산업 분야 시험·인증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협력을 확대해 KTR의 위상을 더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KTR은 경기도 과천에 본원을 둔 시험·인증기관이다.

김형욱 (ner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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