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백살 임박 전현무 “아직 48세, 영포티도 감사해‥조롱해줘”(전현무계획3)

이하나 2026. 2. 6.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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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영포티'라고 조롱받길 원하는 이유를 밝혔다.

2월 6일 방송된 MBN, 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가 경기도 안양 맛집을 소개했다.

방송 오프닝에서 전현무는 곽튜브에게 안양하면 떠오르는 것에 대해 물었다.

곽튜브가 축구를 언급하자, 전현무는 "안양FC 축구를 떠올렸다는 건 40대라는 거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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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
사진=MBN, 채널S ‘전현무계획3’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전현무가 ‘영포티’라고 조롱받길 원하는 이유를 밝혔다.

2월 6일 방송된 MBN, 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가 경기도 안양 맛집을 소개했다.

방송 오프닝에서 전현무는 곽튜브에게 안양하면 떠오르는 것에 대해 물었다. 곽튜브가 축구를 언급하자, 전현무는 “안양FC 축구를 떠올렸다는 건 40대라는 거다”라고 지적했다.

당황한 곽튜브는 “그럼 50대는 어떻게 생각하시나”라고 물었다. 전현무가 “50대는 아직 안 돼서 모르겠다”라고 선을 긋자, 곽튜브는 “49세는 어떻게 생각하시나”라고 다시 물었다.

전혀무는 “아직 48세다. 저는 영포티다. 영포티 감사하다. 영포티라고 조롱해달라. 포티인 게 어디인가”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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