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수도서 자살폭탄 테러...31명 사망
박윤선 기자 2026. 2. 6.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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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의 시아파 무슬림 모스크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31명이 사망하고 약 170명이 부상했다.
6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슬라바마드 외곽에 위치한 시아파 모스크에서 자살 폭탄테러가 발생해 31명이 사망하고 169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지난해 11월 11일 이슬라마바드에서 발생한 자살폭탄 테러 당시에는 12명이 사망하고 27명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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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의 시아파 무슬림 모스크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31명이 사망하고 약 170명이 부상했다.
6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슬라바마드 외곽에 위치한 시아파 모스크에서 자살 폭탄테러가 발생해 31명이 사망하고 169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에 따르면 테러범은 모스크 정문에서 제지당한 직후 폭탄을 터뜨린 것으로 알려졌다.
파키스탄은 수니파 무슬림이 다수인 국가로 시아파는 종파 폭력의 표적이 돼 왔다. 최근들어서는 삼엄한 경비가 이뤄지는 수도에서도 테러가 발생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11일 이슬라마바드에서 발생한 자살폭탄 테러 당시에는 12명이 사망하고 27명이 부상을 입었다.
박윤선 기자 sepy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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