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공항 활주로 얼어붙어 이틀째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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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브란덴부르크 공항 활주로에 눈이 얼어붙어 이틀째 항공기 운항이 취소되고 있다.
6일(현지시간) dpa통신 등에 따르면 베를린-브란덴부르크 공항은 전날 오후 7시30분부터 항공기 이착륙을 전부 취소하고 활주로와 항공기 기체 제빙작업을 하고 있다.
현지 기상당국은 전날 오전 베를린과 브란덴부르크·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주 등 북동부 지역에 결빙주의보를 내리고 야외활동과 운전을 자제하라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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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브란덴부르크 공항 활주로에 눈이 얼어붙어 이틀째 항공기 운항이 취소되고 있다.
6일(현지시간) dpa통신 등에 따르면 베를린-브란덴부르크 공항은 전날 오후 7시30분부터 항공기 이착륙을 전부 취소하고 활주로와 항공기 기체 제빙작업을 하고 있다.
전날에는 오전에만 출발편 180편 중 35편이 얼음 때문에 취소됐다.
공항 측은 이날 "갑작스러운 결빙과 계속 내리는 싸락눈으로 현재 이착륙이 불가능하다"며 항공기 운항이 언제 재개될지 알 수 없다고 밝혔다.
현지 기상당국은 전날 오전 베를린과 브란덴부르크·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주 등 북동부 지역에 결빙주의보를 내리고 야외활동과 운전을 자제하라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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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최서윤 기자 sab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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