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철철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 손님 몰래 밴드 전달 작전 ‘손발 척척’(보검매직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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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이, 곽동연이 손발이 척척 맞는 모습을 보여줬다.
2월 6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2회에서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시골 마을에서의 이발소 운영 첫날이 그려졌다.
이상이는 곽동연이 손님 시선을 차단하는 사이 약과 밴드를 꺼내더니 "타이밍 보고 네가 해줘"라고 곽동연에게 전달했고, 곽동연은 손님 몰래 성공적으로 박보검에게 밴드를 붙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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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상이, 곽동연이 손발이 척척 맞는 모습을 보여줬다.
2월 6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2회에서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시골 마을에서의 이발소 운영 첫날이 그려졌다.
이날 박보검은 첫 손님 머리를 커트해주다가 손이 베였는데, 두 번째 손님 머리를 이발해주는 동안에도 피가 멎지 않았다. 휴지로 지혈해도 멈추지 않는 피에 박보검은 이상이에게 "테이프 있나?"라고 물으며 상처를 보여줬고 이상이는 "괜찮아?"라고 일단 걱정하더니 우왕좌왕하기 시작했다.
박보검은 "잠깐만, 기다려봐"라는 말과 함께 안으로 들어가 곽동연과 함께 구급상자를 가지고 돌아왔다. 이상이는 곽동연이 손님 시선을 차단하는 사이 약과 밴드를 꺼내더니 "타이밍 보고 네가 해줘"라고 곽동연에게 전달했고, 곽동연은 손님 몰래 성공적으로 박보검에게 밴드를 붙여줬다.
손발이 척척 맞은 세 사람이었으나 손님의 연륜은 무시할 수 없었다. 과거 짬뽕집을 운영했다는 손님은 "식당 같은 데 가면 손 베이면 일 안 해버리는 사람이 있다. 나도 칼에 베이면 굉장히 부아가 나버리는 거다. 내 자신이. 한 번씩 그러면 안 잊어버린다. 되게 조심하게 된다"고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실된 조언을 해줬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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