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공격, 신기술보다 더 중요한 건...
이동은 2026. 2. 6. 21:02
지난해 글로벌 사이버 공격은 신종 해킹 기법보다 이미 알려진 취약점과 장기간 방치된 인터넷 노출 인프라를 반복적으로 악용한 공격이 피해를 키운 것으로 분석됐다.

AI스페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가장 큰 피해를 야기한 공격은 새로운 기술이 아니었다. 패치가 제공됐음에도 장기간 인터넷에 노출된 엔터프라이즈 인프라를 반복적으로 악용한 사례가 대부분이었다.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이동은 기자 donge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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