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함, '우주를 줄게' 설렘 유발 첫 등장…노정의 첫 사랑 '박윤성'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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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서함이 '우주를 줄게'에 등장해 설렘을 유발했다.
박서함은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극본 수진·신이현·전유리, 연출 이현석·정여진)에서 우현진(노정의)의 첫사랑이자 완벽한 비주얼과 능력치를 모두 갖춘 식품회사 팀장 '박윤성' 역을 맡았다.
5일 방송된 '우주를 줄게' 2회에 첫 등장한 박윤성은 신제품 출시 평가회에서 "기획은 머리로 해도 설득은 몸으로 해야 잘 먹힌다"며 팀을 대표해 직접 요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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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배우 박서함이 '우주를 줄게'에 등장해 설렘을 유발했다.
박서함은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극본 수진·신이현·전유리, 연출 이현석·정여진)에서 우현진(노정의)의 첫사랑이자 완벽한 비주얼과 능력치를 모두 갖춘 식품회사 팀장 '박윤성' 역을 맡았다.
5일 방송된 '우주를 줄게' 2회에 첫 등장한 박윤성은 신제품 출시 평가회에서 "기획은 머리로 해도 설득은 몸으로 해야 잘 먹힌다"며 팀을 대표해 직접 요리를 선보였다.
또한 임원진에게 요리를 대접하며 자연스럽게 생산라인 확대와 신규 프로젝트 컨펌을 끌어내, 요리가 단순한 퍼포먼스가 아닌 철저한 계산과 전략임을 보여줬다.
박서함은 신입사원 지원자 명단에서 우현진의 이력서를 발견하고 대학 시절 현진과의 기억을 떠올리는 장면에서 미묘한 온도 차를 담은 표정 연기로 윤성과 현진 두 사람 사이에 숨겨진 이야기와 앞으로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에서 맡았던 '정천' 역과는 또 다른 새로운 매력으로 박윤성 캐릭터에 기대를 더하게 했다.
한편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를 함께 키우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박서함을 비롯해 배인혁, 노정의가 출연하는 '우주를 줄게'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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