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활경제] 대통령 경고에 설탕·밀가루↓…라면·과자도 내릴까 外

2026. 2. 6. 20:1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 이재명 대통령이 설탕과 밀가루 업계의 가격 담합을 지적하며 물가 안정 의지를 강조하자, 관련 기업들이 줄줄이 가격 인하를 발표했습니다.

향후 설탕과 밀가루를 많이 쓰는 과자와 아이스크림, 라면, 빵 등의 식품·외식업계 가격 인하 행렬로 이어질지도 주목되는데요.

오주현 기자입니다.

<2> 13년 만에 대형마트의 '새벽 배송'을 금지해 온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이 당정 차원에서 본격 추진되며 유통업계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업계에선 소비자 편익 증진을 기대하며 환영의 목소리가 나오는 반면, 골목 상권 초토화를 우려하는 반발도 거셉니다.

한지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성구(sunggu37@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