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여성 듀오’ dodree(도드리), 데뷔 첫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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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듀오 dodree (도드리)가 데뷔 첫 글로벌 앰버서더로 낙점됐다.
소속사 이닛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dodree (도드리)는 한 뷰티 기업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발탁 소식과 함께 공개된 화보에는 dodree (도드리)의 맑고 산뜻한 매력이 엿보였다.
dodree (도드리)는 데뷔와 동시에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로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무한한 잠재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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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듀오 dodree (도드리)가 데뷔 첫 글로벌 앰버서더로 낙점됐다.
소속사 이닛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dodree (도드리)는 한 뷰티 기업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발탁 소식과 함께 공개된 화보에는 dodree (도드리)의 맑고 산뜻한 매력이 엿보였다. 나영주는 비녀 스타일링으로 한국적 색채를 한층 짙게 담아냈고, 이송현은 생기 있는 색감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dodree (도드리)는 데뷔와 동시에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로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무한한 잠재력을 입증했다. 이번 활동을 계기로 음악을 넘은 다방면에서의 활약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앞서 dodree (도드리)는 지난달 첫 번째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를 발표했다. 한국적 정서를 바탕으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 세계관을 펼친 이들은 대중적인 팝 사운드와 국악 선율이 결합된 독보적인 장르 ‘K-rossover Pop’을 선보였다.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전통과 현대를 오가는 퍼포먼스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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