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영, 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정다연 2026. 2. 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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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의영이 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김의영은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본격 데뷔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담긴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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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김의영이 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주말 오전, 같이 브런치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김의영이다. 김의영은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본격 데뷔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담긴 곡이다.

2위는 가수 김다현이다. 김다현은 오는 3월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꿈'을 주제로 한 김다현의 전국투어 단독 콘서트는 서울에서 출발해 부산, 대구를 찍은 뒤 일본까지 진출한다. 소속사 측은 "김다현이 단독 콘서트를 통해 데뷔 이후 가장 바쁘고 가슴 설레는 새해를 맞이할 것"이라며 "2026년이 말띠 해인 만큼 3월부터 푸른 들판을 뛰어가는 말처럼 힘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3위는 가수 김양이다. 김양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2 '편스토랑'에서 가족사를 공개했다. 김양은 "작년에 아빠가 돌아가셨다. 아버지를 떠나보내고 느꼈다. 나는 평소에 부모님 영상을 많이 찍어놨는데, 그렇게 남겨둔 영상들이 지금 너무 귀하게 느껴지더라. 살아 계실 때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라고 털어놨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싶은 여자 가수는?',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싶은 남자 가수는?',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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