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드디어 재결합...박명수·정준하·유재석·하하 '이 방송'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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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의 전설적인 조합 '무한도전'의 핵심 멤버들이 다시 한 자리에 모인다.
방송인 박명수와 정준하가 '놀면 뭐하니?'를 통해 유재석, 하하와 재회하며 시청자들에게 향수와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놀면 뭐하니?'에서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인 유재석, 하하와 게스트로 합류한 박명수, 정준하가 보여줄 케미스트리는 이번 특집의 최대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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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소영 기자) MBC 예능의 전설적인 조합 '무한도전'의 핵심 멤버들이 다시 한 자리에 모인다. 방송인 박명수와 정준하가 '놀면 뭐하니?'를 통해 유재석, 하하와 재회하며 시청자들에게 향수와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MBC '놀면 뭐하니?' 관계자는 6일 여러 매체를 통해 "박명수와 정준하가 어제(5일) 진행된 녹화에 참여한 것이 맞다"며 두 사람의 출연 소식을 정식으로 확인했다. 해당 녹화분은 차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으로, 벌써부터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는 '무도 팬'들의 기대감으로 들썩이고 있다.
이번 만남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과거 MBC를 대표했던 '무한도전'의 주역 4인방이 오랜만에 지상파 예능에서 뭉치기 때문이다. 박명수와 정준하는 유재석, 하하와 함께 10년 넘는 시간 동안 호흡을 맞추며 한국 예능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특히 '놀면 뭐하니?'에서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인 유재석, 하하와 게스트로 합류한 박명수, 정준하가 보여줄 케미스트리는 이번 특집의 최대 관전 포인트다.

그중에서도 박명수와 정준하는 '무한도전' 시절부터 '하와 수'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앙숙과 단짝을 오가는 독보적인 조합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들의 인연은 종영 이후에도 끊이지 않고 이어져 오고 있다. 두 사람은 현재 유튜브 채널 '하와수'를 공동 운영하며 여전한 입담을 과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무도 키즈' 세대를 겨냥한 디지털 예능 프로젝트에 동반 출연해 변치 않는 '하와 수'만의 웃음 치트키를 증명하기도 했다.
박명수는 지난해 7월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5년 만에 유재석과 조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고, 정준하 역시 최근까지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치며 멤버들과 스스럼없는 호흡을 보여왔다. 하지만 네 사람이 한꺼번에 모여 호흡을 맞추는 모습은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만큼, 이번 '완전체급' 재회가 예능판에 어떤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랜 세월을 함께하며 다져진 네 사람의 끈끈한 우정과 거침없는 폭로전은 다음 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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