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골프, 올해도 사랑의 연탄 봉사활동…소외 이웃에 3000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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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인터내셔날 핑골프가 동호회 '핑 마니아 클럽' 회원들과 핑 소속 미디어 프로골퍼, 앰배서더, 임직원 등이 참여해 소외된 이웃에 연탄 3000장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총 20여 명이 참여해 오전 9시부터 경기 과천시 주거형 비닐하우스촌인 꿀벌마을에서 연탄 나눔을 진행했다.
체감온도 영하 15도의 강추위 속에서도 참가자들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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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삼양인터내셔날 핑골프가 동호회 ‘핑 마니아 클럽’ 회원들과 핑 소속 미디어 프로골퍼, 앰배서더, 임직원 등이 참여해 소외된 이웃에 연탄 3000장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체감온도 영하 15도의 강추위 속에서도 참가자들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참가자들은 힘든 기색 없이 손발을 척척 맞춰 봉사활동을 이어갔고, 어르신들 역시 고마움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봉사활동을 진행한 네이버 카페 ‘핑 마니아 클럽은 핑클럽을 사용하는 마니아들이 자발적으로 모인 동호회로, 현재 3만 1900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그동안 불우이웃 쌀 기부, 병원 봉사,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성금 모금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연탄 봉사는 올해로 4년째 이어오고 있다.
주미희 (joom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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