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열했습니다”...변우석 ‘넘버원’ 강추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6. 2. 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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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 '넘버원'을 추천했다.

영화 '넘버원'이 대한민국 대표 감독, 배우, 셀럽들의 감동과 애정이 듬뿍 담긴 친필 추천사를 공개했다.

변우석은 "와 오열했습니다ㅠㅠ"라며 평범한 일상 속 소중한 시간의 가치를 다시금 떠올리게 하는 '넘버원'의 뭉클한 이야기에 감동을 표현했다.

박형식은"올해 가장 가슴 따뜻한 나의 영화 넘버원"라고 치켜세웠고, 손종원 셰프는 "마음을 너무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라며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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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사진|스타투데이DB, 바이포엠스튜디오
배우 변우석 ‘넘버원’을 추천했다.

영화 ‘넘버원’이 대한민국 대표 감독, 배우, 셀럽들의 감동과 애정이 듬뿍 담긴 친필 추천사를 공개했다.

봉준호 감독은 “놀라운 배우 최우식, 위대한 배우 장혜진, 성실한 배우 공승연, 최고의 앙상블이 빚어내는 눈물겨운 드라마, 김태용 감독님께 감사드립니다”라며 배우들의 열연에 극찬을 보냈다.

변우석은 “와 오열했습니다ㅠㅠ”라며 평범한 일상 속 소중한 시간의 가치를 다시금 떠올리게 하는 ‘넘버원’의 뭉클한 이야기에 감동을 표현했다.

박형식은“올해 가장 가슴 따뜻한 나의 영화 넘버원”라고 치켜세웠고, 손종원 셰프는 “마음을 너무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라며 응원을 보냈다.

봉준호 감독 추천사.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손종원 추천사.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가수 죠지는 “보통의 순간들만큼 값지고 아름다운게 없죠. 보통의 순간들이 우리에게 얼마나 남아있을까 생각해보게 되네요!”라고 말했고, 최동훈 감독은 “가슴 따뜻한 집밥 이야기”라고 호평했다.

트와이스 정연은 “설 연휴 세대불문 온 가족 필람 영화!”라며 추천사를 썼고, 레드벨벳 슬기는 “설에 가족들과 함께 보기 마음 따뜻해지는 영화”라고 했다. 세븐틴 승관은 “웃음과 감동이 있는 영화!!”라고 소개했다.

하지원은 “너무 가슴 따뜻한 순간이었어요. 강추!!”라고 했고, 박소담은 “설 연휴!! 가족 모두 극장에서 만나요 우리”(박소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뿐만 아니라 배우 박희순, 박준면, 조한철, 진호은, 박정우도 추천 행렬에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최우식, 장혜진, 공승연 등이 출연했다. 11일 개봉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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